1편의 극악 빌런이 2에서 착해지는 전개
쿼리치의 숨참으면서 권총 쏘던 임팩트는 없었지만 부성애 레알 지렸음
토루크 찾아오면서 연설하던 제이크가 있는 1편이 훨씬 흡입력있었고 2에서 싸우자는 연설은 좀 흡입력이 떨어지는건 아쉬웠음
아무리 눈뽕이 좋아도 물씬은 너무 길더라 마지막 유영하는 씬에선 와 이제 좀 그만 나와도 될거같은데 심해덕후라서 좀 많이 넣긴했네 생각들더라
그래도 마지막 서로아들들한테 칼을 겨누던 씬은 긴장감 지렸고 아들 잃은 엄마가 얼마나 무서워질 수 있는지 네이티리 연기보고 지렸다
1만큼 명작은 못되는거 같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납득 할 수있었다 스토리 나쁜지도 모르겠음 1보단 아니지만 1은 3D빼더라도 명작임 진부한 스토리라던데 그짜임새는 인정할만했음 2는 조금 붕뜬거같지만 후속작을 위한 빌드업이라면 납득할만했음
재밌었다 대전 돌비로 2회차 갈 거임
전주 아맥에서 1회차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