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설리가 큰 아들 네트리암이 사망한 후에야 도피하는 것은 소용이 없고 적이 오면 피하지 말고 용감하게 맞서야한다는 걸 뒤늦게 깨닫는다 <-이게 이해가 안된다는 건데
정반대로 내가 보는 입장은 바로 그 지점이 지금 흥행을 하는 이유다
가장 입장에서 처자식 있으면 현실에 안주하려고 한다 13년동안 놀고 먹었으면 다시 일하기 싫다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게 사람이다
싸움을 피하고 싶어서 도피하는 게 어찌하여 이야기의 개연성이 떨어지고 허술해 지는 것인가
여기에 공감이 안되는건 세금을 내고 돈을 내는 그 나잇대가 아닌 한 마디로 부양이나 공양이라는 말이 용돈으로 바로 확 와닿지 않는 12세의 지랄이다
유튜브 보고 그거대로 따라 말하고 앉았는 좆물도 제대로 안나오는 것들
반면 일년 한 번 영화관을 찾는 일반관객들은 그 행동과 동기에 공감을 한다
영화를 무슨 불고기양념장으로 매일 사지를 발라서 보는걸 취미생활 업으로 하는 변태무리들이 상스럽데 입 싹 닦은 딱 고런 유튜브나 골라 처보는 같잖은 10세 초반들만 꼴에 영화 봤다고 개연성이 어쩌고 그 지랄에 따라 같이 맞춤 발작 율동 중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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