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존나 재밌긴했는데
후반에 진짜 즙짜라고 칼든채 협박하는거같음
막 온갖 슬픈말 하면서  "이래도 안 울어?" 이지랄도 아니고
한국영화는 왜 다 하나같이 후반에 즙짜는걸 강요함?
그리고 항상 절망적인 상황이 있긴한데 주연은 단 한명도안죽음ㅋㅋ
이제 기대도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