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재미 없었던게 편집 문제일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스포주의 상관없는 사람만 내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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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야기 초점이 난잡함 13년만에 나온 후속작인만큼 인간 대 나비족 서사에 초점을 맞췄어야 하는데 ㅈ같은 외계인 연애 이야기 보고있느니 집중이 될리가 없음
2번째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데 영상미가 훌륭함
솔직히 영상미가 좋은데 그걸 3시간 내내 보여주니까 눈이 아프고 피로함
밥 먹다가 떡볶이도 가끔 먹어주는거지
매일 떡볶이 먹으면 위염 쳐 걸림
3번째 주인공보다 악역이 더 매력적임
주인공 새끼 솔직히 아들 다치거나 죽어도
눈 깜빡도 안 하거나 5분내로 정신 차림
근데 여기서 악역은 몇십년? 만에 만난
아들인데도 인질로 잡혔을때 자기 목숨 내놓으면서 풀어줌 이번 영화 초점이 부모 자식 이야기다 보니까 부모님 세대가 재밌게 본 이유가 공감이 가서 일거임
그리고 4번째 영화 주제가 주제인지라
종족간의 전쟁 이야기는 전쟁을 준비하고
그 싸움이 시작 될때 위압감 웅장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전쟁 시작할때 보셈
주인공은 싸우지마.. 싸우지마… 이것만 하다가 결국 애들 납치 되었다니까 허겁지겁 엉성하게 싸우는 느낌임
5번째 개연성이 부족함
전쟁할때 나비족 죽는거 한 명이라도 봄?
(스토리에 필요한 아들 죽음 제외)
인간은 계속 죽는데 전력 차이가 이렇게 나면 원래 부족 버리고 바다로 간 이유가 뭐임?
열차 습격하고 네테이얌 찾는 중간에 나비족 시체들 나온다
뚜방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