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바타2는 스토리가 너무 뻔하고 일차원적이라서 좀 지루했다..

역시 그냥 영상빨로 봤다...

영웅은 그냥 한편의 쇼를 본 기분이다. 영화적인 감동보다는 뮤지컬 특징의 쇼 무대 같았다...


즉, 둘다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