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동성로 CGV 대구한일 건너편에 위치한 IMAX관을 보유한 대구에서 유일한 곳 없어지고
오늘이 와서 새로 아이맥스관과 4DX관을 같이 들고 자리를 옮겨서 돌아온 CGV대구.
위치는 버스를 타고 온다면 오페라삼정그린코아APT 정류장에 내린다음
이마트칠성점으로 오는데 이마트 건물이 아닌 스펙트럼시티 건물로 들어와서 4층으로 올라오면 된다.
상영관은 층이 나뉘어져 있지 않다. 4층에 상영관이 몰빵돼있다.
4DX관은 왼쪽으로, IMAX관은 오른쪽으로 간다.
특이점은 탄산음료의 경우 주문을 하면 직원이 음료를 준비해주는게 아니라 컵만 주고
음료 채우는건 셀프 존에서 자기가 직접 해야한다. 셀프 존 옆에 뚜껑이랑 빨대, 휴지가 구비돼있다.
나는 무료시사회를 보러 가서 3관 상영관만 봤는데 내가 앉은자리에서 본 시야는 대충 이 정도, 사용하는 스피커는 이렇게 생겼다.
무료시사회 후기 - G열 8,9번 남자어린이 데리고 온 엄마. 남자어린이는 영화에서 나오는 앞에 이어질 내용 다 스포하고 계속 떠드는데
엄마라는 사람은 방치. 영화 보다가 이건 영화를 볼 수 없다 직감. 마침 뒤에서는 얼굴 빻은 것들이 의자를 발로 툭툭 찬다.
난 영화 보는거 일찌감치 포기하고 영화 끝날때까지 앉은 자리에서 영화 상영종료까지 폰 만지다 나왔다.
화장실은 CGV대구스타디움, CGV대구한일, CGV대구월성이랑 비교해서 기억나는건 나프탈렌 냄새가 강하게 난다는거 뿐이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 지급하는 경품에는 깊은바다소금 클렌징폼 하나랑 핫팩 두개가 구성돼있다.
참고로 한가지 좋았던 점 - 영화 틀기 전 광고 나오잖아? 광고 안나오고 그냥 갑자기 화면 나오더니 바로 영화 시작 전 나오는 상영관 위치 및 비상 출입구 위치 안내 나오고 바로 불 꺼지면서 영화 시작하는건 만족 스러웠음
아이맥스관은 리뉴얼관이라 사이즈 너프 당해서 욕 먹는다던데 ㅋ - dc App
테리,버러지.새끼,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