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외국영화인데 애니메이션 x

장롱이나 카펫으로 막 빨려들어가는데
거기서 인형한테 잡히면 인형으로 막 변하는거
마지막에 아들 인형한테 둘러싸여서 변하려고 할때
아빠가 달려가서 안아주면서 인형들 사라지고 끝
인형 그림자 보여주면서 막 웃음소라나는게 그때 존나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