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기억인데
인상적인 기억인지라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타워링.... 뭐 이런 시절 영화인거 같은데
사람들이 집에 모여 있는데
방마다 기괴한 장치가 있고
문을 열때마다 사람이 죽어 있는
지금 생각하면 B급이지만
당시 생각하면 무서웠던 영화입니다.
밀실이긴 한데
방들이 움직인다는 느낌 이었어요.
혹시 아시는 분?
큐브는 절대 아니고
목조저택 같은데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오래전 기억인데
인상적인 기억인지라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타워링.... 뭐 이런 시절 영화인거 같은데
사람들이 집에 모여 있는데
방마다 기괴한 장치가 있고
문을 열때마다 사람이 죽어 있는
지금 생각하면 B급이지만
당시 생각하면 무서웠던 영화입니다.
밀실이긴 한데
방들이 움직인다는 느낌 이었어요.
혹시 아시는 분?
큐브는 절대 아니고
목조저택 같은데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헌티드하우스?
비슷하긴 한데 너무 최근 영화입니다. 1990 년대 영화일듯. 뎃글을 늦게 봤습니다. 그램린과 비슷한 시기의 영화일텐데 아무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