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날에는 싸가지도 없어서 룸메이트가 주는 생일 컵케이크도 버리고 대학교수랑 불륜도 하는 금발 여자가 밤에 파티가려다가 가면 쓴 사람한테 살해당하는데 그 순간 다시 하루가 시작돼서 그 여자 데리고 온 남자가 내 이름 아냐고 묻고 다시 타이레놀 달라고 하는 똑같은 하루가 다시 시작됨. 밤이 돼서는 다행히 파티장에 갔는데 거기서 또 살해당하고 그렇게 정신 놓다가 후반부에 탈옥범이 살인범인 줄 알고 죽였는데 다시 하루가 리셋됨. 마지막에 생일이라고 컵케이크준 룸메가 범인인 거 알고 죽이는 영화인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