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설리
무려 본작의 주인공
아바타2에서 ㅈ간들이 다시 판도라에 쳐들어올때까지 15년이라는 긴 시간이 있었는데
외계인하고 야스에 미쳐서 애만 만들고 아무런 대비도 안함
그래서 아무런 대응을 못한탓에 ㅈ간들은 판도라에 아주 손쉽게 멀티를 깔아버림 1년 후 시점에는 도로도 생기고 있었음
그제서야 부랴부랴 지네 부족들 데리고 견제에 나섰는데 이제 하이브 되기 직전인 ㅈ간들을 제대로 막을수 있을리가
그래도 지들이 침략당하는건 판도라 행성의 개쩌는 유일신 에이아가 자동 방어로 다 막아주고 있었는데
인간들이 아바타를 데리고 와버리니 그것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려서 이젠 대항할 생각도 버리고 다른 부족으로 도망쳐버림
다른 부족으로 도망친 시점에서 인간들이 판도라에 정착하는걸 막기를 포기해버린거지
그래놓고 도망쳐 온 부족도 공격당하게 되는데 그때도 이새끼는 아무것도 안함 그냥 진짜 아무것도 안함
대책을 세우던가 싸울 준비를 하던가 지가 미리 함정을 파놓던가 해야되는데 'ㄴㄴ그거 함정임 가지마셈' ㅇㅈㄹ만 떨고있음
그러다 지 새끼들 인질로 다 잡혀서 가족모두 사이좋게 머리에 바람구멍 날 운명이었는데 파이칸인가 파야칸인가 고래같이 생긴애가 지도 보다가 답답했는지 구해줌
그거 아니었으면 그자리에서 다 죽을 정도로 대책이 없는 놈임
그리고 대령이랑 싸우다가 탈것에서 떨어뜨려서 바다에 빠뜨렸는데
그동안 바다에 사는데 적응하고 탈것을 타고있는 제이크 설리가 바다에 적응이 안된 탈것에서 떨어진 대령을 하나 마무리 못함
1편에서 저질렀던 짓도 만만치가 않은데
멸망해가는 디스토피아적인 지구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외계 행성으로 와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제이크 설리는
하라는 임무는 뒷전으로 인류의 통수를 쳐버리고 무려 차기 족장의 약혼자를 NTR때려버리는 미친짓을 저질러버림
나비족이 얘한테 못해줬나? 그것도 아님 자기들을 위협하는 외계종족이었는데 1편에서 나비족들이 경계하는건 당연했던거지
그냥 경계만 했지 물리적으로 어떠한 폭력을 가하거나 위해를 가한적은 없음 오히려 본인들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성인식을 치룰수 있는 기회를 줌
그야말로 씹대인배였는데 이 미친 외계인 제이크 설리는 '우효www 차기족장 약혼녀 겟또 초~럭키★' 해버림
그뒤에 인류의 스파이인걸 들키고 ㅈ간들이 자기들 본진을 털어버렸을때에도 그레이스 박사랑 자기 아바타 몸은 챙겨줌
당연히 제이크 설리의 평판은 나락으로 떡락했고 언제 살해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는데 이 샤머니즘 부족의 폐해가 드러남
미친 NTR범 외계인 제이크 설리가 마지막 그림자라고 불리는 토루크를 타고 나타남
그럼으로 인해서 ㅈ무능한 배신자 제이크 설리한테 오오 우리의 위대한 토루크 막토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면서 다들 고개를 숙여야 됐음
솔직히 샤머니즘 신앙이 아니었어도 나 이제 토루크 막토니까 고개를 숙이라고 말하는 제이크 설리 뒤로
지들이 사는 집채만한 토루크가 한입에 모가지를 씹어먹을 표정으로 보고있으니까 인정 안하고 배길리가 있나 그냥 대가리 숙여야지
그때 비록 제이크 설리를 ㅈ같은 샤머니즘 신앙으로 인해서 인정해야 했지만
자기 약혼자도 뺏기고 지도자 자리도 빼았긴 쯔테이는 아직도 지옥에서 제이크 설리를 저주하고 있을거임
이상 쓰고보니 재미없네 길어서 읽기 힘들었으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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