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잘사는 가족의 도련님이 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자신과 똑닮은 클론이 자기행세를 하는데 부모님은 눈치를 못깜
이에 빡친 그 도련님은 제트키를 타고 남극바다에 불시착하면서 그대로 냉동인간됨
몇십억년후 지구가 멸망한뒤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와서 그 도련님을 해동시키고 무슨 소원없냐니까 엄마 살려달라고 함
외계인은 가능하지만 딱 1시간만 된다고 하고 아침에 깨어보니 엄마가 살아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커피를 타줬더니 엄마가 나 커피 좋아하는거 아는구나 하면서 웃어줌
어릴때 딱 한번봤는데도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다시 한번 보고싶다 누가 제목좀 알려주라
그런데 어느날 자신과 똑닮은 클론이 자기행세를 하는데 부모님은 눈치를 못깜
이에 빡친 그 도련님은 제트키를 타고 남극바다에 불시착하면서 그대로 냉동인간됨
몇십억년후 지구가 멸망한뒤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와서 그 도련님을 해동시키고 무슨 소원없냐니까 엄마 살려달라고 함
외계인은 가능하지만 딱 1시간만 된다고 하고 아침에 깨어보니 엄마가 살아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커피를 타줬더니 엄마가 나 커피 좋아하는거 아는구나 하면서 웃어줌
어릴때 딱 한번봤는데도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다시 한번 보고싶다 누가 제목좀 알려주라
A.I.
슨티븐 슨필버그 감독꺼인데 모르노
그리고 왜 기억이 이상하게 됐노
오 고마워! 워낙 어릴때라 기억이 왜곡됐나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