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미국 영화인데 초반스토리가 아담스 패밀리의 그 손만 움직이는 그런게있어서
여주인공이 그걸 키우고? 가둬두고? 있엇는데 집에 찾아온 남자를 그 손이 죽여버리고 손은 탈출해버림
그때문에 여주인공은 살인범으로 몰리고 체포될뻔하지만 그 손을 찾아서 법정에서 증거로 보이면 누명을 풀수있엇기에
탈출한 손을 찾기위해 이세계? 같은곳으로 막 돌아다니는 스토리
두번째는
이것도 미국인거 같은데 어떤 성인가 부잣집저택인가에 침입한 흑인패거리가 그곳의 주인인가 집사인가 하는 사람에게서
여러 공포이야기를 듣게됨
대충 생각나는 에피소드는 조그마한 인형같은 것들이 사람을 뜯어먹는 그런 에피소드가 있엇음
그렇게 여러 공포에피소드 듣다가 마지막에는 그 집사인가 주인같은 사람이 사실은 악마였고
그집에 침입한 패거리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나? 고문을 하게되는 결말이엇음
두영화다 미국쪽 영화로 기억되고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나 촬영의 시기도 1980~1990년대쯤으로 기억함
첫번째는 왁스웍2 두번째는 테일 프롬 더 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