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환지 단편영화인지 모르겠음 대충 20년전에 봄 김혜자인가 김해숙처럼 생긴 엄마 혼자서 모지리 딸아들 키우는건데 엄마는 붕어빵 장사?하다가 어떤 돈 많은 집 유치원생 딸 납치해서 돈 뜯어내려고? 계속 데리고 다니고 그 집 딸이랑 아들은 계속 오지도 않을 엄마 기다리면서 붕어빵 장사하며 끝나는 엔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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