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설명이 없다
슬램덩크를 정주행 하지 않은 사람은 뭔데??라는 반응이 나오는 게 정상인 수준

기존의 슬램덩크 독자라면 다 아는 부분이라  이해는 할 수 있지만 감동이 없다

감동은 단순한 이해가 아니라 빌드업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이 그냥 없다

주인공인 송태섭의 서사가 거의 절반인데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냥 산왕전의 게임 흐름을 방해하는 수준임

경기 장면도 마지막 10분 정도는 볼 만한데 그 전 영상들은 지루하기 짝이 없음

3디+애니 그 특유의 브금+역동성에서 나오는 감동을 기대햇는데 정말 실망햇다

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