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0년 전쯤 본 거 같고
내용은 주인공이 남주였는지 여주였는지 모르겠으나 유능한 은행원 이었을거임
어떤 꼬질꼬질한 할머니가 대출 신청 하는데 주인공이 생각좀 하다가 그냥 거절 때려 버리고 할매가 앙심 품고 주인공을 저주함
그 뒤부터 무서운 일 일어나는 내용 이었던거 같은데 혹시 짐작 가는 사람 있음..?
대략 10년 전쯤 본 거 같고
내용은 주인공이 남주였는지 여주였는지 모르겠으나 유능한 은행원 이었을거임
어떤 꼬질꼬질한 할머니가 대출 신청 하는데 주인공이 생각좀 하다가 그냥 거절 때려 버리고 할매가 앙심 품고 주인공을 저주함
그 뒤부터 무서운 일 일어나는 내용 이었던거 같은데 혹시 짐작 가는 사람 있음..?
<드래그 미 투 헬>아님?
와 이거 맞다 ㅋㅋ 혹시나 해서 영갤 다시 와봤는데 어떻게 알았냐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