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2년간 극장에서 본 영화들이
무작위로 아바타 2,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돈룩업, 올빼미, 사라진 시간등이 기억나던데
그중에서 돈룩업이 가장 노잼이었음 창의적인 발상이었는데도
정신산만하고 집중도 안됨..
그나마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하고 사라진 시간이 재밌었음.
매튜 본 감독꺼는 무조건 믿고 보는 편이면서 실망한적이 없고,
사라진 시간은 실험적인 연출이 뭔가 묘하고 재밌었음 여운도 남고 말이다
내가 보았던 영화중 가장 최고로 재밌었고 흥미로왔던
영화가 참 웃기게도<제로법칙의 비밀>,, 테리 길리엄 감독영화중에서도 최고였고,
그다음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사일런스> 이영화 진짜 엄청 잘만든것 같았음 과소평가된 수작이라고 생각함
크리스찬 베일 주연 <나이트 오브컵스>도 생각나고, ,,
한국영화중에서는 <부당거래> 설경구 주연<나의 독재자>등, 무난하게 재밌게 보면서도 완성도높다고
생각되는 영화는 <범죄와의 전쟁>..
나는 내 영화 취향을 도저히 모르겠음
일단 감독 이름력이 있어야 하고, 내가 좋아하는 특정한 감독들이
연출해야하고 아니면 배우진들이 재밌는 애들이 좀 나와줘야 하고(감초같이,,)
스토리는 중구난방이 아니고 그렇다고 스토리가 뭔가 정형화된게 아니라,
좀 특이한 연출이 있어줘야 됨,,
그리고 한인물의 일대기를 다루는 영화도 좋아함
<피와뼈>같이..
근데 정확히 모르겠다 내 취향을..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아무생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