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케빈에 대하여 라는 영화 찾아봐.


영화 주인공 여자는모성애 없고 자기중심적인 나르시시스트 여자. 관객 시청자 중 이 여자에 감정이입, 공감하는 여자들이 꽤 있다.


여기서 일부러 어그로 끄는 아들은 관종 + 애정결핍에 소시오패스인데.


이 아들한테 공감 못하는여자들도 꽤 있다.


아들이 병적으로 어그로 끄는 것은 맞지만, 소시오패스에 애정결핍인 것도 있음. 결국 아들은 살인까지 하게 되는데.


이 엄마가 성격장애자 성격파탄자인 것은 뒤에 낳은 딸한테는 엄청 잘해준다는 것임.


사고치는 것은 아들이지만 그 엄마도 아들 못지 않은 나르시시스트에 인격파탄자.



영화 케빈에 대하여.


한국여자들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