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를 막기 위한 물질로 포경을 하는데,
지금 빅테크 기업 등에서는 2045년이면 영생이 가능하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가봐야 알겠지만)
2100년도 훨씬 지난 시점에서 노화를 막는 물질을 구하기 위해 애쓴다?
뭔가 안 맞지 않나요?
그 때 쯤이면 노화 방지는 물론이고 생명체 복제도 이미 오래 전에 완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말이죠.
어떻게들 보세요? 다양한 의견들 환영입니다
지금 빅테크 기업 등에서는 2045년이면 영생이 가능하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가봐야 알겠지만)
2100년도 훨씬 지난 시점에서 노화를 막는 물질을 구하기 위해 애쓴다?
뭔가 안 맞지 않나요?
그 때 쯤이면 노화 방지는 물론이고 생명체 복제도 이미 오래 전에 완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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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가 그렇게 쉬울리가 없다고 봄
그리고 아바타는 뭐랄까 메타포 영화지 설정이 치밀한 SF는 아니라고 봄 약간 스타워즈 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