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덕에

서양 영화는 하도 불륜이 많아가지고 잘 안보는 스타일이었는데.

근대 영국이 하도 끌려서 두개 찾아봤더니 너무 재밌네.


년대도 비슷하고 이어져서 더 괜찮았던거 같음 ㅋㅋ


킹스 스피치에서 말더듬이로 덜덜 떨고 고1민하고 국왕 자리에 오르는걸 싫어하던 조지 6세가


말더듬이 고친 상태로 처칠이랑 대화하는 내용이 재밌었음 ㅋㅋ


킹스스피치랑 다키스트 아워랑 처칠 배우는 똑같이 개구리 닮았는데


작품에 따라서 무게감이 다르게 생긴 배우 쓴것도 웃겼고


이제 덩케르트 보면 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