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보면서 궁금중이 생기더라
우리가 나가서 일이나 작업을 하거나 뭔가를 할때
계획한 대로 실행이 안되거나 뭔가 이상함을 느끼거나
ㅈ됨을 감지하는데

여기 연출진들은 그런걸 못느끼는 건지....

진심 나가서 무보수로 회사일 하는게 더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들었다

100점 만점에 0.5점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