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츠 가족이 겪은 실화를 뻥튀기해서 만든 영화인데 라이언 레이놀즈 나오는 영화들 찾아보다가 보게됨


소리랑 갑툭튀 귀신들 덕분에 그동안 내가 왜 공포영화를 안봤는지 다시 깨닫게 됐음


영화 다 보고 실화는 어땠는지 찾아보다가 부산에서 어떤 사람이 영화 보다가 자살했다는 얘기 보고


앞으로 공포영화는 절대 안보겠다고 다짐했음


머리 아파서 그만 쓰고 명탐정 코난 보러가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