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있지도 않은 여친 껴안고 뽀뽀하고 사랑해까지 하는 꿈꾸다가
아슈발 꿈이네 하고 일어났음. 그러다가 오줌 마려워 화장실에서 분뇨배출하면서 생각해보니 사실 귀신이나 영적인 존재가 내 머릿속을 들여다 보면서 관여하는 게 아닌가 하면서 핸드폰 키고 유튭들어가보니시발 유튜브에 '3000년의 기다림'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영화가 있길래 봤더니 이젠 유튜브는 신이라고 느껴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