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바타 개봉했을때 반응 기억함? 2편은 1편만큼의 스토리는 아니지만 물 속 촬영 장면이 황홀함.


슬램덩크는 농구에 관심 없으면 시선이 안갈 수 있고, 나도 농구는 관심없어서 슬램덩크에는 시선이 안갔음.

근데 심심해서 한번 봤지. 연출이랑 OST를 잘뽑았더라. 더빙이랑 자막 둘다 보고 왔다.

자막 보고나서 더빙 보면 연령대 낮아진 느낌이라서 어색한데 더빙 두번보면 익숙해져서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