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명화극장에서 본건데, 주인공이 진 해크먼, 블루칼라 노동자로 대가족의 가장, 자식들은 결혼했고. 그러다가 불쌍한 미망인과 사랑에 빠져서 가족들과 갈등 하다가 결국 모든걸 버리고 사랑하는 여자를 향해 떠나는걸로 끝남. 떠나는 장면에 폴 매카트니의 주제곡이 나옴. 제목 모름. 이 영화 아는 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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