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좋고
말 하면서 썰 풀고 이런것들 좋아하서 진득히 보는데
1, 2는 그냥 그렇구나 싶은데
세번째 껀 아무리 그래도 영화에 맞춘다고 존나 작위적임
레즈에 모르는 사람과의 만남과 연극까지
내면의 어쩌구 뭐시기 따지기 전에 그냥 너무 작위적이라
알고보니 모르는 사람집에 간 상황 자체가 소름돋게 별로임
이걸 우연과 상상으로 넣기엔 거부감 너무 들었음
알고보니 모른다? 나같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얼굴뻘개져서
냅다 뛰어나왔음
일본인 정서에도 안맞을 상황인데 이 편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듯 난 세번째편만 좀 거부감듬
말 하면서 썰 풀고 이런것들 좋아하서 진득히 보는데
1, 2는 그냥 그렇구나 싶은데
세번째 껀 아무리 그래도 영화에 맞춘다고 존나 작위적임
레즈에 모르는 사람과의 만남과 연극까지
내면의 어쩌구 뭐시기 따지기 전에 그냥 너무 작위적이라
알고보니 모르는 사람집에 간 상황 자체가 소름돋게 별로임
이걸 우연과 상상으로 넣기엔 거부감 너무 들었음
알고보니 모른다? 나같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얼굴뻘개져서
냅다 뛰어나왔음
일본인 정서에도 안맞을 상황인데 이 편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듯 난 세번째편만 좀 거부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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