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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앤트맨 이라 쓰고 캉 : 비긴즈 라고 읽는다
2. 결국 매운맛은 보여주지 못하고 가족영화로 끝내는 구나
3. 그래도 괜찮다 PC나 쓸데없는 플롯으로 빠지지는 않았으니
4. 한방은 없었으나 욕은 나오지 않는 영화
5. 영화 80퍼센트가 우주 배경인데 스타워즈 같은 시인성은 없고 너무 눈이 아프다
6. 앤트맨이 죽는 결말을 예상 했지만 어벤져스에서도 쓸려나 보다
7. 로키가 쿠키영상에 나오는데 로키가 캉의 약점을 분석할 키가 될지 아님 그냥 로키 2 홍보인지 모르겠다
8. 로키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번 어벤져스는 똑같은 대규모 전투 말고 거대 세력들 간의 통수와 계약이 오고가는 반전 정치 스릴러로 뽑히면
색다르고 좋을 거같다
9. 할말이 없다.. 뽕이 별로 없긴 하다
10. 마지막에 스콧을 제2의 토니로 트라우마에 빠져사는 캐릭터로 그리려는 느낌이 살짝 들었지만 그렇게 진지한 캐릭터가 아니라 잘 모르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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