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영화 같았는데
농장 주인 남자가 가정부를 구하는데 미모의 여자가 와요
서로 좋아하게 됐는데 여자가 갑자기 편지 남기고 떠남
나중에 여자가 다시 오고 사실은 남편이랑 이혼하고 온거라고 함 이내용을  편지에 썼다고...
근데 남자는 글을 못 읽어서 이유를 몰라 힘들어 했음


여자가 자기 떠난줄 알고
아 그리고 옆집에 이남자 이용하는 양아치가 살았던거 같은
그래서 여자가 그 양아치 싫어함

그래서 결국 해피엔딩
10년도 더 전에 본 영화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