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충인거냐?
갠적으로 PC영화 안좋아하는데도


요즘 마블리 류의 한국영화, 특히 깡패들 잡는데 폭력은 당연한것인냥 쓰는 영화들 너무 폭력에대해 희화화하고 가볍게 여기는게 아닌가해서 꼴보기싫은 1인이다.


영화장르가 대놓고 쿠엔틴타란티노도 아니고 언제부터 팔꺽고 손목 비트는게 당연해진건지..  이게 경찰인지 닼나인지...
동계열 영화들 보면 하나같이 시대적 배경을 2000년대 폴더폰 쓰던때로 설정하던데 해당시대는 오히려 영화 재심처럼 해당이슈로 문제가 많던때라 좀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가?

글고 그런거 제외하고서도
범죄도시는 왜 인기가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