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안유명한 영화인거 같은데 ...

TV에서 분명히 해줬고  기억도 희미해짐 ㅜ


어떤 마을의 부자 할배가 어떤 할매 집안을 엄청 괴롭혔는데 알고보니 예전에 연인? 썸? 사이였고 

전쟁나가서 우편 보낸거의 답장을 못받아서 사이가 틀어졌음 


근데 알고보니 안 보낸게 아니라 그냥 우편물이 중간에 누락된거였고

사실을 알게되고 할배가 크게 한탄하고 다음날 아침에 가정부가 방 정리하는데 할배가 침대에서 안 일어나서 보니까 죽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