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해외 영화에요..

1. 어린 아들과 아빠가 나오고
아빠가 가지 말라는 등대? 같은 곳에 막 가고(친구들?이랑)

폭탄을 어떤 목적으로 설치하게 되는데
그게 충격적인 어떤 결과를 초래했어요..



2. 딸(?)과 관련된 어떤 일이 마을에서 벌어졌는데
그 범인을 찾는 과정이 나오고 결국 못(?) 찾는데
맨 마지막에는 그 범인을 향해 총소리(?)가 들리면서

범인 너를 알고 있다 이런 느낌..



답답해죽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