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좀 찐따 스멜이 나는 어수룩한 사람


그사람이 집에서 망원경으로 반대편에 사는 여자 도촬하는 내용이었는데


집에 살인마가 침입해서 살해당할 위기에 놓임


남자가 경찰에 신고하려 했는지 전화로 그 여자에게 위험을 알리려 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전화하려다 자기가 망원경으로 도촬한게 들키는게 싫어서


직접 뛰어서 구하러감


하지만 늦고 여자는 배에 드릴인지 전기톱인지에 구멍뚤려서 죽음



뭔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