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좀 찐따 스멜이 나는 어수룩한 사람
그사람이 집에서 망원경으로 반대편에 사는 여자 도촬하는 내용이었는데
집에 살인마가 침입해서 살해당할 위기에 놓임
남자가 경찰에 신고하려 했는지 전화로 그 여자에게 위험을 알리려 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전화하려다 자기가 망원경으로 도촬한게 들키는게 싫어서
직접 뛰어서 구하러감
하지만 늦고 여자는 배에 드릴인지 전기톱인지에 구멍뚤려서 죽음
뭔지 아시는분?
주인공은 좀 찐따 스멜이 나는 어수룩한 사람
그사람이 집에서 망원경으로 반대편에 사는 여자 도촬하는 내용이었는데
집에 살인마가 침입해서 살해당할 위기에 놓임
남자가 경찰에 신고하려 했는지 전화로 그 여자에게 위험을 알리려 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전화하려다 자기가 망원경으로 도촬한게 들키는게 싫어서
직접 뛰어서 구하러감
하지만 늦고 여자는 배에 드릴인지 전기톱인지에 구멍뚤려서 죽음
뭔지 아시는분?
https://youtu.be/K2L0Vu1ZfvM ㅅㅂ 찾았다 침실의 표적이네.. 팔머감독꺼네 ㄷㄷ;
마주쳤다 테리버러지새끼 서로 우연히 발견하고 말 몇마디 주고받다 손에 들린 담배 발견하고는 저 사람 일하다 중간에 나와서 담배 맛있게 피는데 말 괜히 거는가 싶어 걍 어색하게 대화 급하게 종결했다 내일 갔는데 말 걸면 그때에 대답 다시 해야겠다 테리버러지새끼이거 자꾸 보니 돈주고 사격장 가야할 것 같은데... 테리버러지새끼 그냥 직업이 뭐냐고 대놓고 물어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