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젊고 여자는 나이쫌 든 미시스타일임
남자가 부잣집 금수전데 눈이 리신임 그래서 남주 엄마가 간호인? 그런 개념으로 여주를 대려왔는데 둘이 당연히 사랑에 빠짐
근데 이게 남자가 리신일땐 상관없었는데 남자가 회복할 희망이 생기자 여주가 존나 불안해함 ㅠㅠ
남자는 부자에 어린데 자기는 늙고 초라하니까 혹시라도 직접 자기 생김새를 보면 남자가 자기를 버릴까봐 스스로 떠났었나? 엄마가 내쫒았었나
아무튼 남자가 눈뜨기전에 사라짐
남자는 눈이 잘 해결되서 눈이 잘 보이게 됐는데 여자가 안보이니까 미치기 직전까지감
근데 아무리 찾고 싶어도 얼굴을 본적이 없으니까 바로 옆에 스쳐지나가도 못찾았는데 향기로 알아봄
근데 여자 맨얼굴이 흉터였나 화상이였나 암튼 징그러워서 순간 흠칫 하고 놀람
여자 개충격받아서 바로 런 치고 남자 존나 후회함
그후 어쩌다가 여자가 무슨생각으로 자길 떠났는지 알게되고 조온나 고민하다가 한겨울에 고드름 두개에다가 자기 눈을 박아서 다시 리신이됨....
얼추 기억나는 내용 썼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마주쳤다 테리버러지새끼 서로 우연히 발견하고 말 몇마디 주고받다 손에 들린 담배 발견하고는 저 사람 일하다 중간에 나와서 담배 맛있게 피는데 말 괜히 거는가 싶어 걍 어색하게 대화 급하게 종결했다 내일 갔는데 말 걸면 그때에 대답 다시 해야겠다 테리버러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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