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es of death 라는 다큐멘터리인데 진짜 재현 하나도 없고 죽은 장면들을 모아서 보여주는데 

뇌에 충격파가 와서 다 못보고 중단한 상태!!!!!!!!!!!!!!!   괜히 봤다.  정신이 나 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