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고 나서 느낀게
어차피 문은 조금씩 열리고
이걸 닫는게 소타의 일.
소타랑 스즈메랑 만난 시점에
그냥 냅두면 소타가 문 닫고 갈길 갔을텐데
스즈메가 호기심에 열어봤다가
요석인 다이진을 깨운거잖아?
소타도 지가 요석인 줄 모르고 한참을 시간 소비한거고.
결론 갓다이진 불쌍해 ㅠㅠ
어차피 문은 조금씩 열리고
이걸 닫는게 소타의 일.
소타랑 스즈메랑 만난 시점에
그냥 냅두면 소타가 문 닫고 갈길 갔을텐데
스즈메가 호기심에 열어봤다가
요석인 다이진을 깨운거잖아?
소타도 지가 요석인 줄 모르고 한참을 시간 소비한거고.
결론 갓다이진 불쌍해 ㅠㅠ
신카이 마코토한테 물어봐라
엔딩즈음 스즈메가 어린시절에 문 안에서 만났던 사람이 엄마가 아니라 본인 자신이라는게 나오잖아, 결국 일어날 일이였다는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