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사화 난 개인적으로 높게 평가한다.

주인공 대신 다른 여자를 선택한 왕자의 결정이

너무 작위적이고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였는데,

이번 실사화로 그동안 다소 억지스러웠던 비련의 여주인공

전개가 매우 자연스러워 졌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