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나라같다.
자신들의 외모와 작은키와 왜소한 체격으로 무시받고 그러다보니
상상속에서 살아가는거 같다
만화 애니 게임같은 문화속에서 말이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이웃나라인 한국에게 큰 피해를 줬고 한국은 일본을 미워한다.
일본은 삼국시대부터 한반도와 교류하며 친하게 지내자고 한거같다.
하지만 깊은관계를 못맺고 일본은 저멀리 유럽,미국까지 배를 타고 이동해
그들의 문명을 배워와 나라를 발전시킨거 같다.
그리고 영국,미국이 세계에서 강한 힘을가지며 러시아를 견제할 목적으로
한국,일본을 합병시키자 일본은 한국에 온갖고통을 줬다.
신라가 일본의 친구국가인 백제를 멸망시킨것도 있었고 한반도에 몹쓸짓을 많이 했다.
지금 시대에서 한국,일본은 미국의 동맹으로 중국,러시아를 견제하는 위치에 있고
미국은 두국가가 잘 지내길 바라고 있다.
한국경제가 발전하면서 엔터산업이 발전하게 되었고
이제는 일본의 10대~20대 여성들에게 한국이 동경의 나라가 되었다.
자신들보다 피부가 깨끗해보이고,하얗고,키도 크고,다리 길고,이쁘고,이목구비가
정돈되어 있다고 느끼며
한국인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하거나,한국의 여러 문화를 즐기며 사는 시대가 되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일본보다 고상하다는 이미지가 일본의 10~20대 여성들에게 생기며
이제 그들은 한국을 따라하고 있다.화장부터 옷차림을 따라하고
한글을 배우며 한국을 세련된 나라라고 여기고 있다.
일본은 겉모습으로 무시를 당하며 더이상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자신들을 반짝이게 꾸미며 상상속에서 산거같다.
청소잘하는 일본이나,여러분야에서 1등이 되는 일본을 그리며 산거같다.
그래서 현실에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투명인간처럼 생각되었다.
하지만 일본은 변하고 있는거 같다.옆나라 한국을 보면서 따라하고 있다.
자신들은 외모에 자신이 없어 상상속에서만 살아왔는데
한국은 같은 아시아 인종인데도
영화 드라마 케이팝으로 전세계 최정점에 서봤다.
일본은 그런 한국을 따라하고 있다.
일본이라는 나라에게 한국이 예전부터 친구로 필요했는지도 모른다.
한반도가 일본의 친구가 되어주었다면 일본은 저멀리 유럽까지 가지 않았을거 같다.
친구가 되어주었다면 한반도에게 악행을 저지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일본은 한반도가 자신의 친구가 되어주길 바랬는지도 모른다.가장 가까운 한국을
삼국시대부터 바라보며 친구가 되어주길 바랬는지 모른다.
자신들을 상상속의 세계가 아니라
현실속에서 살아갈수 있게 친구가 필요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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