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소득과 문화,나라의 경제력으로 자신들은 아시아최고 선진국이고
서방모임인 g7에도 가입된 나라라 자긍심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았을거라고 봄
하지만 자신들의 외모와 작은키 왜소한체격에 스스로 창피해 했다고 생각함.
일본은 아시아전체를 열등한인종으로 생각했던거 같고
자신들이 아시아인이라는 사실에 탈아시화를 시도하기도 했던거 같음.
아시아에서 가장 선진국인 자신들도 아시아인이란걸 창피해했기 때문에
아시아전체를 열등하다고 생각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아시아 각나라들이 일인당소득 1만달러도 못넘길때 일본혼자 4만달러 넘었고
자신들은 서양국가들의 일원인것처럼 생각하는것도 무리가 아니었던거 같음.
근데 바로 옆나라 한국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여러 역사문제로 충돌이 생기고 대립하게 됨.
근데 이 한국이라는 나라를 보니까 자신감이 있어보이고
자신들의 외모나 체격으로 창피해하거나 기죽질 않음.
드라마 영화 케이팝으로 각분야에서 세계최정상 자리에 올라가다 보니
일본이 한국을 바라보는 관점은 바뀐거 같음.
혐오라는 표현은 미워한다는 의미인데
한국은 아시아인이라는 인종으로 영화 드라마 케이팝으로 잘나가니
혐오할수가 없는것임.혐오가 존경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런 존경의 마음은 동경으로 바껴서 일본 10~30대 여자들이
한국문화에 빠지고 따라하게 된거같음.자신들보다 고상해보이기 때문일것임.
그러다보니 혐한이라는 세력들은 마이너한 세력들이 되고
일본은 한국을 미워하기 힘들다고 봄.
자신들이 못하는걸 한국은 하기때문임.아시아인 이라는 인종으로.
일본은 아시아인이 열등하다고 느꼈는데
한국은 어쩌라고?하면서 방탄이 서양소녀들에게 인기있고
한국드라마는 세계에서 인기있음.
일본여자들이 한국여자들을 봤을때는 자기들보다 키크고
마르고 피부좋고 하얗고 이목구비가 정돈되있고
일본은 만화 애니 게임으로 잘나가는데
한국은 실사화인 드라마 영화 케이팝으로 잘나가니
아시안이라는 인종에 대한 선입견을 일본이 가지고 있었는데
한국이라는 나라는 개의치 않는것임.
오히려 외모를 존나게 가꾸고,성형하고,화장품산업이 발달해 있고
서양보다 외모를 더 가꿨으면 가꿨지,한국인들은 아시아인이라고 전혀 기죽는것도 없고
쪽팔린것도 없음.
일본은 혐한을 할수없게 되었고
한국을 존경하는 입장이 되었다고 봄.
자기들이 아시아 짱짱넘버원 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고
아시아인종이 마냥 창피한 인종이 아니라는것도 알게됐고
지금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한국이 일본에게 존경받는 위치라고 생각함.
체구가 왜소해서 열등하다고 생각햇는데 서양가서 더 열등하게 느끼겟다....와우 센징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