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한테는 크게 안와닿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일관계가 좋은거도 아니고 굳이 쪽발이들이 지진에 죽은거에 추모할 필요도 없지만

이 영화는 상업영화로 포장된
지진희생자들에 대한 추모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