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는듯..이런영화 만날때 마다 난 당황하는거 같음 정보없이 영화를 보다보니 여성감독인것도 처음 알았네 중후반부는 울컥했음 퀸의 언더프레셔가 이런 느낌이였나;; 아토믹 블런드에선 즐겁게 들었는데 ^_^ 애프터썬/2023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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