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세계지도를 바라볼때 한국이 중간쯤에 위치해있고


왼쪽끝에 유럽이 오른쪽끝에 미국이 있는 아메리카 대륙이 나오는데



플릭스패트롤에 있는 지도를 보니까


미국이 포함된 아메리카가 가장 왼쪽에 있고 오른쪽끝에 일본이 나옴.


플릭스패트롤은 ott플랫폼 순위를 알수있는 사이트임.


서양의 입장에서 봤을때 한국과 일본은


너무나 머나먼 외지이고


뭔가 신비로움이 있을거같고


덜발달된 곳으로 생각할거 같음.


너무 멀기때문에 그곳에서 어떤일들이 일어나는지 관심도 없을거같음


한일관계나,한국이 일본의 욱일승천기를 싫어하면서 독일식 나치문양이라고


싫어하는것에 관심이 없을듯.너무 멀고 미지의 세계인듯.



그러다보니 왜 서양에서 일본의 닌자나 사무라이 문화를 흥미롭게 바라보는지


약간 이해가 될거같기도 함.서양입장에서 동북아시아는 너무 미지의 세계라


정말로 닌자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할지도.


나루토에 나오는 닌자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름.


왜냐면 너무 신비로움이 있을거같은 지역처럼 느낄듯.


근데 막상 한국인들은 그런 닌자문화가 개뻥인걸 알고 있음.



한국입장에서 세계를 비라보는 관점은


왼쪽에 유럽,오른쪽에 미국이지만


서양이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은


가장 왼쪽이 발달된 미국이고


가장 오른쪽이 발달안되면서 신비로운 동양인듯.



미국은 가장 왼쪽이면서 상단에 위치해있고 오른쪽에 유럽이 있음


근데 유럽 아래로는 길다란 아프리카가 펼쳐져있고


미국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유럽,중동,중앙아시아,동양이 나오는듯.



한국은 1인당 쥐디피따지며 선진국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서양의 시선에서 보자면 너무 오른쪽 가장자리에 있어 관심도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