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90년대 영화일 확률이 높고요
주인공은 남자인데
자꾸 어느 공장에서 빨간 리본으로 포장된 박스를 생산하는걸 보는
꿈을 꾸고
나중에 결말이 알고보니
온세상이 빨간 리본으로 된 박스로 되있는데
그걸 사람들은 어느 전파를 받고 박스를 진짜 물건이라고 인식하고 살았는데
나중엔 전파를 끄고도 사람들이 박스를 진짜 물건으로 인식하고 살아가는 영화입니다
아마 90년대 영화일 확률이 높고요
주인공은 남자인데
자꾸 어느 공장에서 빨간 리본으로 포장된 박스를 생산하는걸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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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이 빨간 리본으로 된 박스로 되있는데
그걸 사람들은 어느 전파를 받고 박스를 진짜 물건이라고 인식하고 살았는데
나중엔 전파를 끄고도 사람들이 박스를 진짜 물건으로 인식하고 살아가는 영화입니다
웅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