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는 결코 뒤질수가 없는 구조임.

마침 범죄도시2에서 3로 넘어가면서 

금천 경찰서에서 인천지방경찰서로 무대가 넘어가면서,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과 함께 빌런역을 맡은 배우도 보통 선역을 하는 배우기 때문에

손상구 배우분처럼 이 배우분이 어떻게 악역을 소화하여 연기할지가 포인트도되고

또 마동석이라는 카드가 범죄도시라는 극에서 맡은 역할처럼 찰떡 궁합도 없어서,


2처럼 천만은 될지 안될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1분기 처럼 스즈메같은 일본애니메이션이 1등하는 그런 상황은

나오지 않을 것 같음

범죄도시3가 나오면 한동안은 범죄도시가 내리 1등 따고 있지 않을까 싶다.

또 안그래도 마블과 디시의 히어로물이 침체기인가운데

범죄도시3는 한국형 히어로물의 현실성을 리얼하게 가미했기 때문에

그 통쾌함과 시원함 그리고 해피엔딩을 이미 예상해두고 있기 때문에

이 기분좋음을 관객을 분명히 느끼고 싶어할 터라


범죄도시3는 실패할 수가 없는 영화라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