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인데


날마다 빠찡코나 하면서 한심하게 사는 백수 남자 주인공이 있음


주인공에게는 친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취직도 하고 한계단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질투? 소외감? 비슷한걸 느낌


그렇게 백수로 살다가 영화 마지막 부분에 어떤 식당같은 곳에서 티비를 보던 중


예전에 알고지내던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이 소설가가 되어 인터뷰하는 걸 보고


자기도 글을 쓰기로 결심하면서 끝나는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