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엔 80년대~90년대초 영화였던것같은데


미국에 어떤 중고딩 남학생이 학교 화학시간에 어떤 우연한계기로 사진에 부으면 실제로 살아나는 약물을 만들게되는데


그약물을 집으로 가지고 와서 여러 모델들 사진에 부어보면서 실험하다가 밖으로 나가게되고


플라스크가 넘어지면서 살인마? 괴물? 같은 사진에 약물이 흘러 들어간단말이지?


여기까지가 내가 봤던 스토리인데...


뒷부분이 너무 궁금해서 ㅋㅋㅋ


제목 찾아줄 용자형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