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불빛과 미치차불빛 영화기불빛이 모두 같음

기차는 모든것을 파괴하고 미치도 파괴하는 새햐얀빛은 공포의 상징임 그게 곧 영화라는것임

마지막에 무법자같은 영화인 만나서 지평선이 변하는건 감독이 주인공이고 본인도 파괴해버렸다는 공포스러운결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