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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남이 영화 자체로만 평가 받았으면,


일주일도 관심 못 받고 사라지는 루트 탔을텐데 


이용철 덕분에 개봉전부터 조선의 '서민 감성'을 자극해 


마치 선민의식에 투쟁하는 인터넷 열사들 양산해서 


일종의 보호막이 생김; 근데 웃긴 건 이런 조선감성으로 웬만하면 


중박 이상은 떡상하는데 열사들조차 영화보고 조용히 가던길 가버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