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둘 모솔 게이다



시바 이주전쯤 거금 12만원주고



마사지 받으러 갔었더



강 핸플해주는 곳이였음



솔직히 그돈씨라 수위쎈데 갈까 하다가



뭔가 나가면 계속 피할거 같고



못할거 같아서 걍 받기도 했음



여자가 첨이라고 하니까 알아서 리드 잘 해주더라



정말 사가시 알가시 받는데 첨 느껴보는 기분 완전 째지더라



존나 좋아 죽을거 같다니까 왜 그냥 갈려고 했냐니까



그러게 걍 갔음 평생 후회했을거 같다니까



걔가 더 애교 전나 부리면서 해주더라



아 난생첨 느껴보는 느낌이였음



근데 나갈때 현타가 전나 오더라 시바



걔가 스타킹 플 했는데 내가 가져가도 되냐고 하니까



기념으로 주더라 하




문제는 여러가지가 있음



1 업소 또 가고 싶음



돈아깝인데 계속 가고 싶은거 참고 있음



참고로 키스랑 삽입 안해서 아직 아다인데 좀 더 수위쎈데 가볼까



싶기도 하고 유혹이 장난이 아님




2 여자에 대한 집착 강박이 심해짐



이거랑 별개로 기존부터 여자 만날려고 번따나 이것저것 노력 더 많이 했었는데 안됬음 업소가서 욕구 풀면 나아질까 했는데 집착은 더 심해짐



3 손양으로 해결이 안됨



시바 정말 이제 손양으로 했는데 감흥이 없어... ㅠㅠ



하고나서도 오히려 여자랑 하고싶은 생각이 많이듬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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