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인가 덕혜옹주 엄마랑 할머니랑 나랑 동생이랑같이


밤 10시쯤에 보러갔음 추석이었나 아무튼 


근데 시발 좆도 재미는없고 계속 컴컴한 장면만 나와서


그대로 쥐도새도 모르게 잤다가 일어나니까 영화 후반부더라


한 70~80%정도 넘어간시점같았음 


일어나니까 옆에 엄마랑 다른관객들 우는소리들리고 뭔상황인가 싶음

할머니는 아이고야 이러시면서 보시고 

ㄹㅇ 영화가 재미없으면 나도모르게 자는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