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는 윤계상한테
자존심상 몸파는 일 안하고 텐프로라고
거짓말은 했지만 진짜 윤계상 좋아했고
밤일 청산하고 윤계상이랑 새출발할 생각이였는데

윤계상이 손님관리 하는거처럼
그 아우디타는 양복쟁이는
윤진서도 손님관리 차원에서 몇번
만난건데 윤계상이 잠자리도하고 바람피는 사이라고
오해한 거 맞음??

근데 집착하는거랑 폭력 휘두른거에 정내미 떨어진거고??

예전엔 작업치려고 의도적으로 윤계상 만난 거 같았는데
간만에 다시 보니까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