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서른둘 모솔임


첫 업소를 작년 12월에 갔었음


첨에 이런 시스템이 뭔지 몰라서


걍 돈 안주고 오피스텔 호수가서 문열었는데


왠 사진하고 전나 다른뇬 나오더라


그래서 걍 문 열자마자 나왔음


두번째로 저번달에 그 중국 마사지 받으러 겄었음


버젓이 근데 왠 삼십대 미시 아줌마 나오더라


걍 그래서 할려다가 비위 상해서 못할거 같아서 환불 받음


세번째로 마사지 받으러 갔었는데 알고봤더니


대딸방 같은 곳이였음


12만원에 수위가 약해서 솔직히 1시간이였는데 좀 돈 아깝단 생각 들었음


여자가 딱 존예는 아니였는데 평범 청순하게 생긴애였어


긴장되서 솔직히 나갈려고 했었어


근데 또 가면 못할거 같아서 욕구는 끓어오르길래 받았지


그러고나서 욕구 오르는거 참고 전나 참았음


도저히 못참겠더라


또 물색하다가 강남 휴게텔 14만원짜리 1샷 1hp코스 있더라


수요일날 가서 예약하고 문열었는데


뚱뚱뚱한 한뇬이 나오더라 휴


아 얘랑 해야되나? 이런 생각 엄청 들더라고


우딸까 하다가 이년이 눈치가 엄청 빠르던지


걍 할맘 없어보여서 취소했다고 하고 나왔음


그날 바로 립카페 예약했거든


하 근데 먼가 사우나 같은 곳이더라


왠 남자 두명이 카운터 보고 있는데


휴 하능게 맞나 싶어서 나왔어....


오늘 또 업소 갈려고 했거든


그 부평쪽에 먼 핸플방 있길래 8만원이였음


매니저 딱 문열고 나오는게 하 뚱 존못이더러


젠장 휴 미치겠네


웃긴게 머냐면 그 마사지 여자애랑 살면서 첨 몸섞었음


솔직히 수위 약했는데 그 12만원주고 간 마사지 해줬던애 계속 생각나더라고


전나게 그돈씨거든 근데 자꾸 생각남


뭔가 안마나 스파 같은곳은 좀 못가겠음


오피처럼 원룸으로 된곳이 좋더라고


친구집 놀러간것 처럼 말야


난 전나 깐깐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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